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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정리하다보니…

국내 지방의 하천들이 대부분 이런식으로 탈바꿈되고 있다. 하천인지 돌무덤인지 모르겠지만 생물들이 살기는 어려울듯 보인다. 작은 하천도 이렇게 인위적으로 채널화되고 하나하나 말라가고 있지만 대책을 마련하여 정화하려는 노력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 무섭도록 생물들이 빠르게 전멸하고 기후가 변하고 있는 세계에 살고 있는 지금…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은 무엇인지.. 할 수 있는 일들은 뭐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할듯 하다.